• Juve
  • 07. 12. 15

캬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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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맛에 산답니다..
오늘 열심히 낮잠을 자고 있는데.
장승범 병장님 행정반에 전화왔습니다.

라는 방송이 나오더군요.
받았는데 어리고 어린 92년생 쌍둥이중 남자 조카가 전화 와서.
형 군대 재미있어?
할만해?
92년생 입에 나올 말은 아니지만....;

그래서 한마디 해줬져...
힘들게 내입으로 뭐하러 말하냐
그냥 너도 이제 곧 올텐데..
몸으로 겪어봐...캬캬

이놈아 얼마 안남았다..
금방이다,.캬캬캬
COMMENTS  (1)
  • title: 06-07 골키퍼GIGI 07. 12. 15 19:15
    ㅎㅎㅎㅎ 수고하십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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