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얀마음
  • 07. 12. 12

나의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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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행인가?
난 굶주려서 치마만 두르면 됨
COMMENTS  (9)
  • Pixy10 07. 12. 12 23:59
    Written by 하얀마음 2007-12-05 23:47:07, read : 75, vote : 0

    저는 현재 솔로 9057일에 아직 총각으로
    궁형이라는 가혹한 현실을 받아들이기에는 많이 부족한지라
    당원들의 선처를 바랍니다.
  • 근두운의모짜렐라 07. 12. 12 23:59
    자기가 자기를 좋아하게 생겼다..
  • title: 02-03 홈무플방지위원회 07. 12. 12 23:59
    "치마만"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아드레날린 07. 12. 12 23:59
    고딩은 어떻게...
  • title: 유벤투스(2005~2017)하얀마음 07. 12. 13 00:01
    1 그건 최후의 수단임
    같이 술한잔은 해야하지 않겠음?
  • 야간비행 07. 12. 13 00:28
    에로형 이상형 우르크하이 였지 않아요?
  • title: 유벤투스(2005~2017)하얀마음 07. 12. 13 00:30
    솔직히 우르크하이 으뜸으로 매력적임
  • title: 95-96 어웨이 빅이어Giovinco 07. 12. 13 00:49
    1우왕ㅋ굳ㅋ

    여자는 자고로...다리
  • title: 유벤투스(2005~2017)하얀마음 07. 12. 13 01:01
    다리는 채정안이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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