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시즌
  • 07. 12. 12

저의 이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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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도 다가오고 연말이라 이리저리 들뜬 분위기에

저같은 솔로는 더욱 외롭고 가슴이 저려오네요
21살에 인천에 이사온지라 주위 친구도 없고...ㅜㅜ

외롭고 쓸쓸한 이계절 어디 이런 여자 없나요?

첫째... 얼굴도 이쁘고
둘째... 몸매도 우왕ㅋ굳
셋째... 마음씨는 천사에

마지막... 제일 중요한건 유베를 좋아하는 축덕후ㅋㅋ

이런 여자 없겠죠...

괜시리 야밤에 헛소리나 하네요 ㅎㅎ

pixy님이 여기와서 찾아보라더군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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