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번에 포차에서 한판 찐하게 뜨고난 이후에
갑자기 왼손엄지랑 오른손검지에 울퉁불퉁한
조각 같은 것들이 생겨나서.. 피부과에 갔더니
쇠붙이로 인한 알레르기성 티눈의 일종이라고..;;;
의사썜이 저한테 왈
"학생..어디 뭐..공터같은 곳에서 철봉했어요?"
ㅎㄷㄷ
철봉이 아니라 포차기둥이라고 말할 수도 없고..-_-
암튼, 낼 주사로 간단하게 마취하고, 레이져로 지지네요.
고로 토욜날은 두 손가락에 붕대를 감고 나타날 예정..ㅎㄷㄷ
암튼, 진짜 그 일떔시 이래저래 치이네여-_-
아무리 술먹고 정신이 업어도....
쌈은 하지맙세쎄여...-_ㅜ
그러다 뛰면 위험하다;
너두 그렇고 주변 사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