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VID♥
  • 07. 11. 25

잘 때를 놓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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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을 이끌고 돌아왔는데 김장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군요.

눈 감고 배추에 양념 바르다가

이제 때를 놓쳤는지 말똥말똥 해져서 사진 올립니다.

원성이 자자할 것 같은 생각에 두려워 지네요 ㅎㅎ

수전증 때문에.. 더 많이 찍었는데 절반이 흔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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