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반 총무가 여자인데 쉬는 시간 끝나갈 때 샘이 들어오면서 걔 컴에 루리웹뜬 거보고 놀래서 집에 겜기 뭐있냐고 물어보니 플투 ㄷㄷㄷ 샘집에는 wii있대고 레이싱 휠 팔아야되는데 샘한테 사실 생각없냐고 물어보더라눈.
다음 쉬는 시간에 가서 나 살면서 루리웹하는 겜덕녀 실제로 보긴 처음이다고 하니까, 자기 친구들 다 겜덕녀라눈 ㄷㄷㄷ
뭔 게임하냐고 물으니 뭐시기(기억안남)랑 위닝이라고 함 ㄷㄷㄷ
살다살다 위닝하는 덕녀 처음 보는듯. 축덕녀라는 고귀한 존재도 정모가서 몇분 봤지만 주위엔 하나도 없음 ㅡ.ㅜ
아무튼 담에 언제 위닝 같이 함 하자그랬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