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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zen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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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커피 용기에 기재된 사항을 잘 보면
"절대 온장고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분노를 표하고자 합니다.
저는 가끔 따뜻한 캔커피도 마시고 싶어요.
그래서 슈퍼나 편의점의 온장고에 잘 비치된 따뜻한 캔커피를 마십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거기서 꺼낸 캔커피에도 위의 문구가 적혀있다면?
그 순간 드는 생각은
1. 음 뭐야 온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잖아? 별 상관없나보네.
2. 온장고에 보관하지 말라 그랬는데...이 가게도 말은 잘 안듣는군.
3. 이...이거 온장고에 보관하면 뭔가 일이 나니까 보관하지 말라는 거 아냐? 근데 온장고에 넣어놨던걸 마셔도 되는걸까?
4. 한달음에 마셔버리고 일본을 공격한다.
어느거겠습니까?
제 경우는 3번인데 말이죠...
맥스X. X심, 레X비 만드는 양반들,
뻔히 이렇게 파는거 다 알면 온장고에 넣어도 되는 캔커피를 만들던가
아니면 온장고 전용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면 안되겠니?
"절대 온장고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라는 문구가 있습니다.
근데 여기에 분노를 표하고자 합니다.
저는 가끔 따뜻한 캔커피도 마시고 싶어요.
그래서 슈퍼나 편의점의 온장고에 잘 비치된 따뜻한 캔커피를 마십니다.
그러나 어김없이 거기서 꺼낸 캔커피에도 위의 문구가 적혀있다면?
그 순간 드는 생각은
1. 음 뭐야 온장고에 잘 보관하고 있잖아? 별 상관없나보네.
2. 온장고에 보관하지 말라 그랬는데...이 가게도 말은 잘 안듣는군.
3. 이...이거 온장고에 보관하면 뭔가 일이 나니까 보관하지 말라는 거 아냐? 근데 온장고에 넣어놨던걸 마셔도 되는걸까?
4. 한달음에 마셔버리고 일본을 공격한다.
어느거겠습니까?
제 경우는 3번인데 말이죠...
맥스X. X심, 레X비 만드는 양반들,
뻔히 이렇게 파는거 다 알면 온장고에 넣어도 되는 캔커피를 만들던가
아니면 온장고 전용으로 신제품을 출시하면 안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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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온리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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