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이제 19.
곧 20살을 앞두고, 공부에 매진하여 밝은 미래를 보장받을수 있게끔 노력해야하는 시점인데..
공부가 아닌 또래 여자가수에게 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네요..
소녀시대의 티파니양에게 말입니다..ㅠㅠ 아 정말 빠돌이 된것 같아요..
내일부터 가을방학이어서 망정이지, 학기중이었으면.. 아이고 생각하기도 끔찍하네요ㅠㅠ
제가 원래 이쁜여자만 보면 첫눈에 반하는데, 이번은 틀려요.. 아주 확 꽂혔음..
제 룸메이트에게 미래에 결혼할거라니까 하는말이 잘도 하겠대요.. ㅋㅋ
하지만 전 정말 12 ~ 14년 후 결혼할것임 우리 티파니양과 그때 모두들 참석해주세요 당사
횽아들..
P.S 공부와 저에게 너무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티파니양을 서포트하는게 최고의 방법이겠죠??ㅎㅎ
성공하면 티파니양과 만날수 있을듯.. 하하하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