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ezequet
  • 07. 10. 14

세상의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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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이상한걸 많이 느끼네요

공부하는곳인 독서실 -> 이쁜여자가 신촌보다많다.
노는곳인 클럽 -> 백설공주엄마 거울쓰는애들만있다.

내 친구 여자친구 -> 매일 필링하고 관리받는지 피부가 언제나 깨끗하다
내 여자친구 -> 맨날 피부에 뭐난다고 짜증낸다 + 안습몸매 혹은 개습성격

우리반 담임선생님-> 수업시간에 노래만 부르고 수업은 뒷전 + 개그능력치 -255
옆반 담임선생님 -> 애들교복 뺏어입고 조회때 술냄새나냐고 앞자리 애한테물어본다
                            개그능력치 255 + 수업의 정갈함도 255

아.. 이상해

나만이상해 !?
COMMENTS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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