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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쪽지가 안 돼서 글로 대신 보내봅니다.
마침 저도 얼마 전에 다녀왔었는데요. 일단 작년만큼 그 정도로 좋지는 않습니다.
요새 날이 가물다보니 물이 줄어 수위도 낮아지고 그러다보니 부유물도 늘어나 전처럼 맑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아주 못놀 정도는 아니고. 저희 일행들도 나름 잘 놀고 오긴 했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처럼 우와 할만큼은 아니라는 거죠ㅎㅎ
하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위치는 안양유원지 일대이고 네이버에 '수목원교'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놀던 바로 그 다리 아래지요. 하천 따라 차가 갈 수 있는 끝까지 올라간다 생각하지면 되는데(주차장에서 100m만 더) 올라가는 길 자체가 계곡이지만 다른 곳보다 맨 위의 거기가 가장 놀기 좋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자전거 모임이라 별 상관 없었는데 혹시 차로 가신다면 주말일 경우엔 등산객들도 많고 주차 때문에 무척 고생하실 거예요.
주변 전체가 식당이고 올라가는 길에 편의점도 많고 딱 저지점엔 화장실도 있는지라 놀기에는 아주 좋죠.
물만 많다보면 더 좋은 곳인데 요즘 같은 날씨에 이건 어디가도 마찬가지일 거 같고.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마침 저도 얼마 전에 다녀왔었는데요. 일단 작년만큼 그 정도로 좋지는 않습니다.
요새 날이 가물다보니 물이 줄어 수위도 낮아지고 그러다보니 부유물도 늘어나 전처럼 맑지가 않네요.
그렇다고 아주 못놀 정도는 아니고. 저희 일행들도 나름 잘 놀고 오긴 했지만 사진으로 봤을 때처럼 우와 할만큼은 아니라는 거죠ㅎㅎ
하천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위치는 안양유원지 일대이고 네이버에 '수목원교'라고 검색하시면 제가 놀던 바로 그 다리 아래지요. 하천 따라 차가 갈 수 있는 끝까지 올라간다 생각하지면 되는데(주차장에서 100m만 더) 올라가는 길 자체가 계곡이지만 다른 곳보다 맨 위의 거기가 가장 놀기 좋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자전거 모임이라 별 상관 없었는데 혹시 차로 가신다면 주말일 경우엔 등산객들도 많고 주차 때문에 무척 고생하실 거예요.
주변 전체가 식당이고 올라가는 길에 편의점도 많고 딱 저지점엔 화장실도 있는지라 놀기에는 아주 좋죠.
물만 많다보면 더 좋은 곳인데 요즘 같은 날씨에 이건 어디가도 마찬가지일 거 같고.
모쪼록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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