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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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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성화를 보니 토리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었던 것 같네요.( 정확한정보를 아시는 분은 리플 좀..)
최근에 폴 포츠가 불러서 화제였던 "공주는 잠 못 이루고"입니다.
정말 최고의 음색입니다..
한평생 수 많은 귀들을 행복하게 해 주었던 분.
편히 잠드세요.
댓글
8 건
어렸을 때 잡지에서 보고 듣게 되었다죠..
음악 몇곡만 듣는 사소한 정도였지만 그게 감동이었다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ㅜ
음악 몇곡만 듣는 사소한 정도였지만 그게 감동이었다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ㅜ
폴 포츠가 부를때도 소름이 돋았는데
명인 파바로피 앞에서는 재롱 떤거밖에 안되네요..
명인 파바로피 앞에서는 재롱 떤거밖에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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