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케
  • 07. 09. 07

파바로티의 생전 마지막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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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성화를 보니 토리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이었던 것 같네요.( 정확한정보를 아시는 분은 리플 좀..)

최근에 폴 포츠가 불러서 화제였던 "공주는 잠 못 이루고"입니다.

정말 최고의 음색입니다..

한평생 수 많은 귀들을 행복하게 해 주었던 분.

편히 잠드세요.
COMMENTS  (8)
  • 춤추는알레 07. 09. 07 21:50
    분명 좋은 곳으로 가셨을 겁니다.

  • MyCaptainAle 07. 09. 07 21:51
    어렸을 때 잡지에서 보고 듣게 되었다죠..
    음악 몇곡만 듣는 사소한 정도였지만 그게 감동이었다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ㅜ
  • 체르니아 07. 09. 07 22:02
    소름끼치는 음색, ㅠㅠ

  • 에헤라디아 07. 09. 07 22:50
    전 파바로티와 스티비의 꼴라보 공연이 떠오르네요. 정말 최고의 크로스오버 공연이었는데...
  • 김벙글 07. 09. 07 23:32
    아놔...ㅠ
  • Gianluigi Buffon 07. 09. 08 00:02
    폴 포츠가 부를때도 소름이 돋았는데
    명인 파바로피 앞에서는 재롱 떤거밖에 안되네요..
  • Trezequet 07. 09. 08 01:38
    표정조차도
  • Juvenile 07. 09. 08 14:50
    토리노 동계 올림픽 개막식 맞습니다.

    원래 이 음보다 몇음 더 높은 음이 원곡인데 파바로티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아 몇 음 낮추어 불렀다고 하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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