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게임을 좋아라 해서..
1주전에 마우스를 하나 샀는데..
(로지텍 G5 new 07` 샀다는..)
오늘..
신형이 나왔더군요;; (로지텍 G9 ... )
아..
이거 모...
새로 나온 신형이 모 디자인도 안이쁘고 뭐하고 궁시렁 거리면서
나름 합리화 시킬려고 하지만..
이거 계속 담배를 물어도 마음이 가볍지가 않군요 ㅠㅠ
당사분들을 이해 시키기 위해 예를 들자면..
큰돈 들여서 그래픽카드 (예:지포스 8600GTS 정도..) 좋은걸 샀더니..
1주일도 안되서 다이렉트 10.0 버전이 나와버려서 구형이 되버린 기분이랄까.....
모 이정도로 말하면 이해 될듯;
적나라게 예기하면..
군대 입대하고 1주일뒤에 뉴스에서..
'군 복무 기간 단축' 이런 뉴스가 나오는걸 보는듯한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