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께 익숙하게 다가가는게 중요하겠죠?
매니악한 장르나
잘 안 알려진 명반을
들려드리기 보다는
우리 귀에 익숙한
명곡들로 우선
다가가고자 합니다.
늦은 새벽
지나간 저녁도
아름다운 밤이었는지요.
Eric Clapton - Wonderful Tonight..
https://youtu.be/vUSzL2lea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