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에게 '옵화는 나보다 유벤투스 더 좋아하자나요...'따위의 말을 듣게 만드는
무서운 솔로본능
제가 저위의 여자분에게 한가지 거짓말을,저분이 신경쓰이게 하기 싫어서 거짓말했다가.
괜히 거짓말을 해서...더 많은 거짓말을 해야하는게 싫어서,그냥
미안하다,거짓말이었어...라고 말했다가.아마 용서못받을듯
(거짓말로 숨긴 내용은 꽤나,가벼운것인데말이죠..)
사람때문에 머리가 복잡해진적이 없는데..
참.....에혀..ㄷㄷㄷ
이거 칼게에 올려야 하나요?ㅋ...유벤투스 관련글인가?...
결론....일기는 일기장에?....
여러분은 유벤투스 적당히만 좋아하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