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ve
  • 07. 08. 31

꾀나 연륜이있거나..경험이 많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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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너무 고민중이에요...
고등학교 동창중에 한명이 꾀나 친했는데..
친구가 회사다닌다고 하는데 IT쪽이라는데..
뭐래나 병역특례인가 그게 가능하다고 저한테 말하길래..

저야 뭐 의심없이 오랫동안 알아온 친구한테 소개시켜주었는데,,,
6개월간 거짓말을 하고, 이리저리 속이고,,
회사에서 메일 보낸것처럼 보내고...
그러더니 이번에 거짓말이라는것을 걸렸어요...

그런데 소개받은 친구는 증거가 많다고 손해배상 까지 할수 있다고
막 열받은 상태고,, 사과도 안했다면서 노발대발 하고..
소개시켜준다는 친구놈은 아이에 연락두절이고...

중간에서 저는 완전 거짓말을 한것인 마냥 되버리거..
이거 어떻해 해결해야되요?..ㅠ
COMMENTS  (2)
  • title: 02-03 어웨이 네드베드Do.C 07. 09. 01 00:02
    상황파악은 대충 되는데요, 소개받은 친구분이 사정을 다 알고있는 상태라면 Juve님이 뭐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도 알텐데요. 연락도 끊긴 걸 보면 의도적인 사기라고 봐야되겠고, 그럼 피해당하신 분이 처분하도록 맡겨야죠.
  • 팔라디노 07. 09. 01 00:30
    꾀나-꽤나 인것 같은데..

    어떻해 - 어떻게 해 , 어떡해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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