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고민중이에요...
고등학교 동창중에 한명이 꾀나 친했는데..
친구가 회사다닌다고 하는데 IT쪽이라는데..
뭐래나 병역특례인가 그게 가능하다고 저한테 말하길래..
저야 뭐 의심없이 오랫동안 알아온 친구한테 소개시켜주었는데,,,
6개월간 거짓말을 하고, 이리저리 속이고,,
회사에서 메일 보낸것처럼 보내고...
그러더니 이번에 거짓말이라는것을 걸렸어요...
그런데 소개받은 친구는 증거가 많다고 손해배상 까지 할수 있다고
막 열받은 상태고,, 사과도 안했다면서 노발대발 하고..
소개시켜준다는 친구놈은 아이에 연락두절이고...
중간에서 저는 완전 거짓말을 한것인 마냥 되버리거..
이거 어떻해 해결해야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