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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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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관 마치고 이제야 정신을 좀 차리고 글 쓰네요.
12년만의 결승인데 그 떨리고 설레이는 시간을 혼자 보낼 수 없어 처음으로 단관 참석했는데 회원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경기는 비록 졌지만 멋지게 싸워준 선수들, 다같이 모여 진심으로 응원해 준 당사분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준비한다고 고생하신 운영진분들, 함께 해장술 달려준 동생들 전부 고맙습니다!! 가끔 모임하면 불러주세요~^^
12년만의 결승인데 그 떨리고 설레이는 시간을 혼자 보낼 수 없어 처음으로 단관 참석했는데 회원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경기는 비록 졌지만 멋지게 싸워준 선수들, 다같이 모여 진심으로 응원해 준 당사분들 모두 자랑스럽습니다.
준비한다고 고생하신 운영진분들, 함께 해장술 달려준 동생들 전부 고맙습니다!! 가끔 모임하면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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