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보면 K리그 중심으로한 그냥 일반 축구사이트화 되가고 있음 ㅋㅋ
요즘 유베소식 경기가 없어서 뜸하긴 뜸한 듯..
빨리 대형영입 떡밥이 오던지 아니면 시즌이 얼렁 시작해야할 듯.
참고로 뉴타입 후보 중간 집계는
크리시토 (25) 26%
팔라디노 (26) 27%
노체리노 (37) 39%
몰리나로 (4) 4%
기타 임대생 뉴타입 후보들 (2) 2%
노체리노 한 경기 이후 인지도 상승 ㅎㄷㄷ
아마 그 경기 이전에 투표했으면 몰리나로 수준이였을 듯
그리고 요즘 부진한 팔라디노
그리고 새로운 센터백 벽후보 로 선정된 크리시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