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하면 김조광수"심형래 자체를 인정 안함 무조건 마케팅승리"
진중권"영화자체를 인정안함"
김홍천?"마케팅이 왜 문제되는지 모르겠다~ 마케팅은 당연한것이다"
하재봉"한국영화를 한국사람이 지켜야한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음~ 솔직히 김조광수는 거기 낄만한 위인이 못되었음
첨엔 디워를 왜 사람들이 좋아하는줄 알겠다 이러더니 심형래가 충무로를 왕따시키는거다 이러더니;; 심형래 마케팅은 너무 오버했다. 올미다 호소문과 디워 호소문은 다르다... 모 하나 맞는게 없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