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cret。Juve
  • 07. 08. 08

저희 할머니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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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이 무렵쯤에.....

저희 어머니께서 화장실에 계셨습니다.

할머니께서 갑자기 화장실에 가셔서 문을 "똑똑" 2번 두드리셨는데.....

어머니께서 갑자기.....(저or동생인줄 알고.....)

"아! 왜?"

할머니는

"....."

-_-;; 저희 어머니의 운명은?????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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