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은 학비 벌려고 주말에 시간나는대로 알바만 하느라
한경기도 제대로 시청하지 못했네요-_-;;
다행히 열심히 일한 덕분에 부담이 많이 줄어들어서
다가오는 시즌에는 주말밤을 축구와 함께 할수도 있을듯 하네요 ㅎ
타키의 이적이 좀 뼈저리게 아프긴 하지만ㅜㅠ 좋은 선수들도 많이 영입하였고
알렉스가 얼마나 활약할수 있을지 내심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많이 내성적인 편이라 정모같이 실제로 대면하는 상황을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용기내서 saa에 몇몇분을 뵈었어요... 다들 좋으신 분이라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탄력받아서
앞으로는 당사 정모나 담관(단체관람 얘기하는거 맞죠?)등등에 시간만
된다면 참가해보려고 합니다ㅋ
이상 한 축덕오덕후의 잡소리였습니다~ㅋ
담에 정모하면 꼭 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