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 가기전에 다시 추진 하였으면 싶고
아드옹이나 춤알군이 레알과 협상(?) 해보세요
뭐 우리와 경기를 하였던 인테르 측도 만찬가지의 심정이였겠지만
특히나 레알과의 경기는 더욱 더 안타까움을 더했네요
전반전에는 정말 레알의 다양한 공격루트에
여러번 뚫렸었는데
후반들어 다시금 포메이션을 변경하고 나선 경기는
수비도 안정적인 편이였고 견제를 많이 당한
집중 견제를 당한 박피님을 비롯 체력이 많이 떨어진 우리 공격진의
상태를 감안하였을때 열세이기는 하였어도
괜찮게 치루어진 경기인 듯 싶네요
양 팀 모두 좋은 컨디션에서 다시 한 번 경기를 추진 해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