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늦게 갔기때매 죄송스런 마음에 이얘기 저얘기 해뎄습니다..ㅋ
그 호프 가격대가 참맘에 들더군요 ㅋㅋㅋ
일단 오프에서의 모습에 "깜짝" 놀랐구요 ~(간붐님빼고) 특히 춤알님.
위닝은 뭐.. 저와 올가미님의 영혼의 투톱으로
어느 분들(말씀안드려도 아실테니) 최종 셋트 스코어 3:0 후후후...
참말로~~ 재밌었드랩니다~~(제가 여기저기서 욕은 먹었지만 ㅋㅋ)
그리고 집으로 가는 버스 기다리기 짜증나서 택시 타고 자고 일어나니
집앞.. 미터기는 2만 3천원... ㅎㄷㄷ
그리고 잠결에 본 택시의 속도계 140 Km/h ㅎㄷㄷ
다음번엔 강남역이나 건대앞으로 ㅇㅋ?
P.S 아드옹 꼬치 맛났어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