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피스컵 1회 아인트호벤이랑 1860뮌헨전을 본지가 엊그제 같은데...
비가 많이 와서 경기 하려나 싶었는데 경기 시작때는 비가 그치네요 ㅎㅎ
특별히 기억난건 없고 밀란바로스의 삽질과 디아라의 중원장악은 진짜 압권이였습니다
그리고 고부의 인상적인 오버레핑도 멋있었어요 ㅎㅎㅎ
하지만...........
채연등장하니까 사람들 뒤집어지네요.
더 신기한 사실은,.... 음향상태가 고르지 못해서 노래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다는 ㅋㅋㅋ
처음으로 글 올려 보네요 부끄럽습니다 ㅎㅎ
아마 여기서 두팀 중 결승티켓이 갈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