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칸나바롱
  • 15. 05. 14

4강전 2차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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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 덩그러니 누워서.. 흥분하면서 경기는 잘보았습니다.


얼마만에 결승전에 올라가다니...


스포티비 해설자.. 레알팬인가요? 해설하는게 영... 프로답지 못하던데..


전반전에 보다가 승질나서 소리를 끄고들었다는...


요새는 경기보면 해설자가 대놓고 편파중계도 간간히하던데...


오늘이 그렇지 않았나 싶었더라는...


제느낌에 글쓴거 이지만..


불쾌하신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아무튼.. 이겨서 기분은 좋네요. 

COMMENTS  (3)
  • title: 11-12  어웨이시레아 15. 05. 14 13:04
    1차전에 하도 욕을 먹어서 그런가 이번엔 걍 무난하던데요
    세리에 전반적인것 까진 아니더라도 적어도 유벤투스에 대해선
    그전보다 공부도 나름 좀 해서 나온 것 같고..
  • title: 유벤투스(1983~1991)JJu 15. 05. 14 14:26
    전 제가 동생한테 해설해주면서 봣습니다! 절 스포티비 해설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title: 감독 피를로울투라 15. 05. 14 23:23
    껄껄 저도 본의아니지만 핸드폰 작은 화면으로 침대 누워서 시청했네요. 무쟈게 흥분하면서 (맑쇼 중거리슛 빗나갔을때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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