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골,키엘리니는 부상;; 알레옹은 너무 뛰어서 잠시 휴식..
바르잘리를 영입하려고 백방으로 노력하였으나..
얼마 되지도 않는 밀란의 오퍼를 받더니 냉큼가더군요;;
내 오퍼 금액이 더 많았는데 ㅜㅜ 하지만 아비달도 잘해주는군요 ㅎㅎ
야뀐이가 갑자기 폭주하더니 데뷔전에서 5골 ㄷㄷㄷ
실축에서도 이랬으면..
저 밀리토, 바르잘리 데려왔으나 헌터 실패하고 VDV 실패하고 로시나 실패하고 알미론 실패하고 그리게라 실패하고... 그냥 뭐...
게다가 제껀 팔라, 지오빈코 둘다 별로임 ㅠㅠ
알레 6개월짜리 부상 끊고, 키엘리니, 트레골 3개월 부상, 부폰 부상, 카모 부상 정도랄까요?
'될대로 되라지'식의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