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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ain's Got Talent 에서 평범한 핸드폰 세일즈맨이라는 이분은
어린 시절부터 오페라 싱어가 되는 것이 꿈이었답니다.
그는 지금 껏 그 꿈을 한번도 포기 하지 않고 항상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인 이 대회에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오페라를 부른다는 말에 모두가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지만
그는 해냈습니다.
어떤가요? 여러분은 어릴 적 꿈꿔왔던 꿈을 너무도 쉽게 포기하시진 않으셨는지요?
사람은 살면서 한번의 꿈을 꿉니다. 그 한번의 꿈을 쉽게 포기 하지 마세요.
집에서 잠자고 있는 제 플룻이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