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부터..갑자기 컴터가 소음이 심하길래...뜯어보니..CPU쿨러가 아주 맛이 갔더군요;;..그래서 CPU쿨러를 하나 사왔습니다..
ZAL만껄루요...부품들 다 들어내고..인텔쿨러 띠어내고..-_-;;사온쿨러 장착하고...
부품 다시 조립하고..파워를 키는순간..알수없는 비프음이 저를 반기더군요..ㅠ_ㅠ
7년넘게 직접 컴터를 조립해서 사용하는 저로서는.-_-!도무지 납득이 가지 않아서..다시
분해후 재조립 했는데도!!!!비프음..ㅠㅠ분해~재조립을 10번도 넘게 한거 같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알고 보니..옴마!!!그래픽카드에 전원이 들어가는데..그 전원선을 안꽂고..계속 했던것이었습니다..
순간~~눈물이 흐를려고 하더군요..진짜 울고 싶었습니다.ㅠ.ㅠ3시간동안 삽질한거 생각하면...
나이가 들다보니..뇌기능이 떨어졌나봅니다..ㅠ.ㅠ울고 싶어라..
3시간동안 바보짓하고...30분앉아서 멍잡고.ㅋㅋㅋㅋ한숨만..
파워선끼실때 선따라 가면서 잘 찾아보시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