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춤추는알레
  • 07. 05. 09

짜증이 마그마로 솟구치네욤

  • 673
  • 0
  • 9
아,, 그토록 기다렸던 당사정몬데..
오늘 새벽 6시에 뜬 한 통의 전체문자..
저희 학교가 담주 15일날 열리는 체육대회 축구결승에
진출한 상태라.. 선발 선수 및 후보선수 모두 오후 4시까지
과실로 모이라는 문자가.. ㅈㄴ 짜증나네요..
이거 뭐 못간다고 말하기엔 제가 1학년이라 좀 그렇고..
연습겜 뛰면 또 두 세시간은 훌쩍 지나갈텐데..아..ㅠ
째고 가도.. 주전이라 또 너무 티나고..

미티긋네요.
레포트고 뭐고 다 미뤘는데 ㅠ ㅠ ㅆㅂ
COMMENTS  (9)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