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드베드를 따라 유베의 팬이 된지 6년인가요..
(예전엔 이 분이 좋아 라치오의 팬이었다는......=.=;)
이번시즌 강등과 함께 걱정했던 네디의 잔류가 확정되면서..
뭔가 감회도 새로웠고요^^''
한참 눈팅만 하다가 얼마전부터 무슨 용기인지 리플을 달게 되고,
이젠 글까지 남기게 되네요^^
이젠 진정한 유베팬이 되려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려 하고 있습니다^^
(단지 제 생각만 일까요..ㅎㅎ;;)
그냥 지금까지 한번 글을 남기고 싶어하는 한 녀석의
주저리 주저리 주제가 없는 글 이었습니다^^;;
어쨌든 글 마니마니 써 주세요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