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나이에 죽은건 참 안타깝지만..
힘들다고 죽음을선택하고 그게 자기 자신을 위해서라는
이기적인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정의롭게 돌아가신분들은 언론에 나오기도
힘든데.. 자신이 힘들다고 자살했는데 언론에서 너무 띄워주는건아닌지..
이러다가 인기없으면 모두 자살할려고하는건아닌지..
우리나라 언론매체에 너무 반감이 가네요....
한 평생 의로운 일만 하다가신분들 얼굴 한번 안찍더니.. 언론이든 방송매체
든 너무 연예인 입장에서.. 추모행사까지..하고.. 자살한건데..
공인이라 안나올순없겠지만.. 이러다가 자살이 유행이 되는시대가 오는건아
닌지 심히 걱정이되네요..
언론에는 반감이 가는게 크죠.
자살이니 뭐니해도 고인에겐 그저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