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코전 하이라이트로 보고 당사 구경왔는데
그냥 여러 글 읽다보니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가는구나 느끼네요...
아직도 약간은 유망주 느낌이 남아있는 맑쇼도 한국나이로 30이고.... 루니 호날두 다 30줄....
후배들이 교정에서 졸업사진 찍는 걸 보니 마음 한 켠이 막막합니다.
언제까지고 나는 고학번이 안될 줄 알았는데
이제는 화석학번이 되어버렸다는....
3학년 2학기 다니는 10학번이 그냥 주저리 써봅니다
힘내세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