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스러운곰
  • 07. 01. 26

아직도 내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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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노에 유베와 함께
싸이질 하면서 음악듣는데
(제 싸이 배경음 현재 유베)
모르는 가사 아무렇게나 따라부르며
혼자 신났네요...크크크
오늘은 할머니 찾아뵙고
저녁에 교회 갔다가
찜질방에 묶은때 벗기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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