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e10
  • 15. 04. 12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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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진탕 마셨네요.

고등학교 친구가 결혼을 한다고 많은 동창이 모였습니다.

제가 워낙 여성스러워ㅛ 서 여자인 친구들이 많은데 지금은 전혀 소득없는 여자들 사이에서 끼여서 여자들 수다 ㄱ듣고 있네요.

중계 보려고 일찍 집에 가려 핶지만 제가고딩때 좋아했던 여자애가 도발을 하는 바람에 다같이 이야기 꽃을 피우고 있네요.. 곧 결혼 한다능건 함정..

다들 경기 잘 보시고

포르자 유베 입니다!!

술이 웬수 입니다 . 링크 없어 고생하셨을 당사 분들께 죄송하다는 말쓰쓰뮤 전합나다/
COMMENTS  (6)
  • 갓달 15. 04. 12 02:41
    어 이 글 제목 어디서본듯한...!
  • 유베의심장부폰 15. 04. 12 03:07
    요즘 맘고생이 심하신가보네요 ㅋㅋ 술이라도 계속 드시면서 풀으시거나 해야할듯
  • 미니君 15. 04. 12 04:31
    망경기 안 보고 노신 승자 ㄷㄷ
  • sixic 15. 04. 12 09:46
    하아 제가 저 상황되면 어떤 심정일지.. ㅜㅜ
  • i'manapple 15. 04. 12 12:29
    힘내세요. 경기 본 저희는 망했어여ㅠㅠ
  • title: 15-16 파도인루카마로네 15. 04. 12 19:14
    여자인 친구들이 많이 있으니 어울리다 보면 눈도 맞고 그러다 보면 자기 여보 되기도 하고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 라는 노래처럼 남녀 사이가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ㅠ많은 여자 친구들 왠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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