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 서울극장에서는 매주 월요일마다
멤버십 카드 회원에 한해 영화를 4천 원에 볼 수 있는데
그러다보니 휴일이 월요일인 날에는 의례껏 여기서 머무릅니다.
오늘도 아침에 퇴근해서 회사에서 잠시 눈 붙였다
그러고는 이 시각까지 관람중입니다.
현재 세 편 관람 했고 마저 한 편 보려고 대기중인데.
사전 정보 없이 막 골라도 보통 이렇게 여러편 관람하면
그래도 게 중 한두 편은 볼만한 게 걸리는 편인데.
오늘은...
아까 그 지하철이나 다시 탈 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