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익스프레스'와 '이브닝 스탠더드'지는 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가 2007년 신년 하례회에서 기사 작위를 부여할 국가 공로자 명단에 베컴을 추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베컴은 영국 런던이 2012년 하계올림픽 유치에 성공한 작년 싱가포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직접 날아가 유치전에 앞장섰다.
베컴이 기사 작위를 받으면 그의 부인인 팝그룹 '스파이스걸스' 전 멤버 빅토리아 베컴은 '레이디 빅토리아'로 불리게 된다.
영국 의회 관계자는 "베컴은 올림픽 유치에 상당한 공헌을 했다. 그에게 기사 작위를 부여하는 것은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음. 웬지 어울릴것 같은데.. 레이디 빅토리아에서 쫌;;
아직도 생각나네요. 벡스가 처음 축구계에 등장했을때..데이빗 플랫이었나? 유베의 영국인 레젼드이기도 한 이 위대한 선수가 지금 맨유의 13번 선수를 주목해야 한다고 했었던 멘트..
2~3년후 그 선수가 세계 최고의 오른쪽 윙어로 부상하더군요. 물론, 그 이후 결혼이나 여러가지 구설수가 있었지만.. 찰튼경 이후 영국의 가장 정확하고 강력한 킥을 지닌 선수죠. 데이빗 베컴 경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