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리에A 파문이 크긴 큰가보네요.
방금 해외 소식 티비프로그램에 유벤투스 사건이 소개되는거 봤는데..
한 유벤투스 팬이 한 말이 멋지네요.
"전 유벤투스 팬으로 태어났고, 유벤투스 팬으로 죽을 겁니다. 유벤투스보다 위대한건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시즌권 판매하는 매표소 앞은 굉장히 썰렁하다 못해 황량하군요..;;
사람 그림자 조차 안나타났다는..
기자가 한 말이 거슬리네요.
"칸나바로는 레알행을 결정했고, 잠브로타와 부폰, 네드베드 등도 가방을 쌀 준비를 하고있다."
라고 하는데... 음....+_+;;;
대체 어떻게 될런지..ㅠㅠ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