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소디]
  • 06.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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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구멍이 뚫렸나봅니다.
예전에는 서울에는 안오구, 남쪽에만 많이 왔는데.
이번에는 전체적으로 덮어버리네요.

안그래도 마음이 좋지않은데..
날씨까지 그러니 ㅜㅜ

어제까지만 해도 비가 찔끔찔끔 왓는데,
오늘 새벽에 사이베리아 하다보니깐 갑자기 천둥번개 와롸롸롸롸

무서워라...--;

COMMENTS  (8)
  • Juve Ale 06. 07. 17 11:57
    저희 동네는

    어제 밤에 잠깐 소나기 내린거 빼곤,
    내내 더웠는데;; ㅎ
  • title: 15-16 써드G)avy_NJ[Love] 06. 07. 17 13:11
    비 정말 많이 오는 것 같음 -_-;; 남부지방에 사는데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온다고 들었는데 ㅠ
  • title: 유벤투스(2005~2017)reras 06. 07. 17 17:49
    제헌절에도 일하는데 그놈의 비때문에.. ㅠㅠ
  • 유벤투스10 06. 07. 17 19:02
    정말 싫은 것은 장마 끝난 후의 무더위가
    있기에..진짜 여름 겁내 싫으네여 -_-;;
  • Nedy 06. 07. 17 22:08
    300미리대는 낭만이지 않습니까?

    여기 강릉은 천미리 쯤 오기전까지는 그냥

    '아 왠지 오늘은 시가 쓰고 싶구나..'


    (농입니다, 농.)
  • [완소디] 06. 07. 17 23:48
    예전에 제가 살던(지금도살고있지만)
    700미리 온거같은데...
    그때가 가장 암울했던시기...
  • 춤추는알레 06. 07. 18 00:27
    엄청나게 온....

    그나저나 재수생 신분으로 제헌절 다들 집안에서 꼼짝 못하는게 '잘 됐다'라는 생각이들꺼라 생각했습니다만...-_-

    집안에 있으신 분들이 더 부러웠던 하루였습니다...-_ㅜ
  • Arsene Lupin 06. 07. 18 14:56
    군인신분이라 ㅋㅋㅋ

    비맞으면서 수중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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