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 리피, "오늘 승리를 페소토에게 바친다">
(덧글)
dongenhe IP 218.156.xxx.99
영광스러운 월드컵의 승리는 그런 사람에게 바칠 종류의 것이 아니다.
이탈리아인들의 발상은 도대체 왜 이따위인가? 부정을 저질렀든 어쨌든 축구계에 같이 몸담고 있는 사람의 불행에 대해 일말의 동정이 가는 거야 인지상정이지만, 대표팀의 월드컵 승리를 하필 페소토에게 바칠 이유는 뭔가? 페소토가 결백하면 투신을 감행했겠는가? 더군다나 그 페소토란 사람은 조국 이탈리아의 세리에 전체를 전복시켜버릴지도 모르는 비리의 혐의 중심부에 있는 사람 중 하나가 아니냔 말이다. 왜 이런 사람에게 감독과 대표선수가 앞장서 승리를 바치는가?
하여간 보면 볼수록 가관인데, 뭐 조만간 재판을 통해 이 작자들의 앞날이 가려질 것이다. 밀접한 연관이 있어 보이는 현 아주리 대표선수들도 몇명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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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자식 아주 소설을 써라-_-;;
최소한 페소토가 누군지는 알고 저런걸 써야 예의지...
페소토옹 진짜 불쌍... 이런놈들 보면 진짜....
근데 네이버 덧글은 안볼려고 해도 결국엔 보게되는 중독성..
보고나면 열받지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