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ve Ale
  • 06. 05. 30

일 끝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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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막판에 돈 없으니 배 째라는 식의 진상 손님덕분에,
이제야 퇴근하네요..


언제나 그랬지만,
해뜰때 퇴근하는 기분은,
참 아리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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