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짐승튀랑
  • 05. 10. 06

개뻘줌 할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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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에 심부름갔다가,,,,,,,,,,예전에 사귀었던 애가
펜 고르고있길래.....다가가서 어~!! 했는데...
알고보니 진짜 닮은 다른여자애였슴미다;;

진짜 얼굴조매난거랑 여드름 쪼매 나서 뻘겋게된거까지
똑같더만요....ㅎㅎㅎ

그여자가 싱긋 웃으며 저를 볼려고 한순간..

저는 스타급센스를 발휘~!!

어~!! 이펜 아직도 파는구나.........하고 모나미 200원짜리
펜을 집어들었죠..ㅎㅎ

진짜 개뻘줌할뻔했슴니다.

휴우=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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