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계인 부퐁
  • 05. 09. 28

어제 드디어 동막골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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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개실망입니다. 사람들이 기대도 많이심어주고 신기하게도 반미영화다 이런 기사도 나오고해서 관심이갔는데 기대가 너무컷던지 기대이하더군요.... 전그냥 전쟁의 잔혹함을보여준 영화 그전의 영화에서 다루었던 진부한 내용을 다룬영화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였는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국군과 미군이 악역?을 맏는다는 점빼고는 이전의 몇몇의 영화들과 거진다를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그설정을 반대로해서 영화를 만든다면 오바를 하자면 60대 반공영화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정도...라고생각되네요.
COMMENTS  (7)
  • 디바이오맨 05. 09. 28 01:42
    으음...그래도...
    보고싶어요-_ㅠ....<-집근처에 극장 없는 사람
  • 뇌춘 05. 09. 28 02:56
    저도 뻔한 내용전개의 영화라서 그냥 안 봤습니다.
    코미디전개->막판눈물샘자극
    뭐 그냥 순수하게 보기에는 좋겠지만요.
    이제는 너무 진부해서...
  • Alex 05. 09. 28 03:16
    뭐 전형적인 한국영화 스토리였지만
    그럭저럭 볼만 했네요

    생각보다 재밌어서 재밌게 봤음
  • Pavel_Forever 05. 09. 28 18:52
    강혜정의 코믹연기가 돋보인다고 하던데....
  • 외계인 부퐁 05. 09. 29 00:41
    강혜정은 얼굴사리지않아서 너무좋삼.ㅋㅋ 너무이쁘게만나올려는 사람들이 많아서.;;
  • title: 97-98 100주년 써드즐라따노 05. 09. 30 01:23
    ㅋㅋ 어서 보고싶어요

    뭐더라 막 이레 손휘저으면 빨라지거덩 이건가? ㅋ
  • 칸나바로 07. 01. 28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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