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가라죠지
  • 09. 12. 08

팀의 마르키시오를 자처하고 나선 사가라 죠지

토크, FC유베
  • 717
  • 0
  • 1

회원님이 촬영한 insul.

 
 
 
"FC유베의 클라우디오가 되고 싶어요."
 
 
FC유베의 간지나는 미드필더 사가라죠지(25)는 이번 이탈리아 데르비 이후 가진
 
간단한 인터뷰에서 위와 같이 이야기 했다.
 
인테르전에서의 결승골을 넣은 마르키시오를 보며 감동받았다고 운을 뗀 죠지는,
 
자신과 그의 생일이 불과 일주일 밖에 차이나지 않는다고 이야기 하며
 
벌써 아이의 아빠인 맑키쇼지만 그건 돈벌이가 있으니까 가능한 이야기라면서
 
자신도 돈만 벌고 있었어도 지금처럼 우울한 나날은 없었을 꺼라는....
 
이 아니라 FC유베에서도 중미와 측면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 가능한 자신이
 
스스로 한계를 메기고 폴센을 자처하는것보다 마르키시오를 바라보며
 
매진하는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마르키시오를 롤모델 아닌 롤모델로 삼은 죠지.
 
그는 이미 대량의 주사기를 구입해 놓은 상태라고.
 
 
"우선은 마약부터 시작해야죠(웃음)."
 
 
그가 인터뷰를 마치며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OMMENTS  (1)
  • title: 유벤투스(2005~2017)Iskra 09. 12. 08 23:09

    "우선은 마약부터 시작해야죠(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