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1년 앞둔 정신 못차리는 윙백 비얀코네리(18)가 이탈리아 데르비를 맞아 드디어 출격한다.
그는 잇따른 훈련에 엄청난 공백기간을 가졌기에 또 한번 빈축을 사고 있다.
그러나 그는 오랜만에 볼 동료들의 얼굴에 기분이 좋은 상태이다.
그의 줄어든 실력은 11월 14일 공개될 것이다.
그는 컴퓨터 고장과 바쁜 학원 일정 때문에 참여율이 저조했으나
최근 학원이 부도 나면서 시간이 생긴 것으로 알려져있다.
한때 논란을 일으켰던 그의 무릎 연골 상태는 별로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우왕 ㄱㄱ 출격출격
하핑야 영입기원 활약을 보여주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