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건담
  • 14. 06. 07

왕좌의 게임 : 산사 스타크의 이모저모

  • 6241
  • 0
  • 0

http://i.imgur.com/RUZVC33.jpg

왕자님과의 사랑을 꿈꾸던 철없던 소녀에서
권모술수가 판치는 수라장에 조금씩 물들어간 산사 스타크 역의 소피터너입니다

http://i.imgur.com/TXfhHnV.jpg
97년생의 소피터너는 어머니 캐틀린 툴리와 같이 흰피부와 적갈색의 머리칼을 지닌 나름 괜찮은 캐스팅이었습니다
왕좌의 게임이 진행돼면서 아이들도 폭풍성장하지요

http://i.imgur.com/Rz5UdqG.jpg


문제는 산사가 너무 많이 커버렸습니다.  아리아 역을 맡은 배우와 한살차이인데...
 
위 사진으로만 보면 무슨 격투기나 역도선수인줄 착각할정도.
 
 
 
폭풍성장한 산사덕분에 여러 농담들이 쏟아져나왔습니다.
 
시즌 4 중반에 티리온이 명예 결투를 신청했을때
 
남편의 무죄를 위하여 오함마를 들고 거산(그레고르)과 맞짱을 뜬다는 농담이 있었죠

http://i.imgur.com/kCvqWcd.jpg
브리엔느와 산사옆에 서있는 것은 호빗이 아니라 존 스노우 .. 지못미
 
브레엔느 배우는 192cm이고 산사의 키는 183 정도라고합니다. 문제는 계속 크고 있다는 것

http://i.imgur.com/VKdpUWH.jpg

리틀핑거는 원작에서는 단신인지라 178cm의 평범한 키의 배우가 캐스팅됐을때 미스캐스팅이라는 소리까지 나왔는데
 
산사옆에 서면.. 한없이 작아지더군요
 
지금은 리틀버드가 아니라 빅버드가 돼셨습니다.


이토 펌

다음 경기
유벤투스
04:45
사수올로
3/22 (일) HOME 세리에 A
전체 경기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