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노포동에서 가이버형과 2:40 버스 타서, 7:05에 서울로 컴백했네요.
형과 저녘 먹고 집에 와서 씻고 이제 쉬고 있네요.
어제 새로운 분들도 만나고, 서면도 가보고, 치킨, 돼지고기, 분식도 먹고 재미있었네요.
그리고 기장에서도 재미있었습니다.
일찍 서울로 컴백한게 조금 아쉽네요.
기장에서 득템한 유벤투스 레플리카 잘 입겠습니다. ㅋㅋ
Seers님 죄송합니다...
근데 왜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