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xic
  • 13. 12. 31

당사분들에게 2013은 어떤 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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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 몇 년 간의 방황을 마무리짓고 재도약을 준비하는

그런 한 해 였던 거 같네요

물론 아직 마음에 들 만큼의 최선을 다 하며 사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전에 비하면 제법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변화가

꽤나 의미있는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꾸준했다는 면에서 보람 있었네요

당사분들에겐 올해가 어떤 해이셨을지 모르겠지만

내년에는 모두 다 같이 하는 일마다 최선을 다 하며 술술 풀리고

유베도 유로파 우승하고 챔스도 조별예선 1등도 해보는..

그런 2014년이 되었으면 하네요 ㅎㅎ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COMMENTS  (8)
  • 김연후 13. 12. 31 19:39
    일,이등병의 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title: 02-03 홈무방위 13. 12. 31 20:38
    전역의 해
  • title: 19-20 홈 부폰GianluigiBuffon 13. 12. 31 21:05
    학생인데 왜이렇게 시간이 빨리가는것 같을까요ㅋㅋㅋ
  • sixic 13. 12. 31 21:27
    저도 학생인데 올해 진짜 시간 빨리 갔더라죠..

    매년 갈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가요 ㅠㅠㅠ
  • 카세레스 13. 12. 31 22:49
    운수 좋은 해
    근데 진짜 나이먹을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거 같아요ㅜㅜ
  • title: 06-07 골키퍼키엘로 14. 01. 01 03:45
    줏대없었던 해.. 한길로갔어야 했는데 왔다리갔다리해서 후회되네요
  • title: 93-18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krossyn 14. 01. 01 10:26
    다사다난했지...ㅎ ㅏ...
  • 선수명K 14. 01. 01 13:27
    어떻게 살았는지는 알겠는데 잘 살았는지는 모르겠는 2013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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