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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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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디자이너스
분위기 좋은 먹을곳
직장이 합정이라..
가볍게 식사하실 곳은 '윤씨밀방'(줄섬20~30분)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사모님돈가스'(줄섬20~30분), 반대편 상수역 가는길로 '뽕신'(커스텀짬뽕, 피자가게 입니다. 좀 시끌시끌한편, 줄섬 10~15분, 저녁에는 적은편), 한블럭 근처에 '무라'(여기는.. 맛에비해 인기가 좀 뻥튀기 인데 한 두번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줄서서 20분정도...), 중식으로 맛있었던 '빵꾸반점'은 최근에 문을 닫았구요(바로옆이 저희 회사..ㅠㅠ) 한블럭 너머에 '밥상 위'(저녁에는 술집비슷하게 변신), 매일매일 밥먹으러 다니는데 막상 적으려니 잘 기억이 안나네요.. 맛은 윤씨밀방,사모님 돈가스가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디저트는 상상마당 에서 좀 내려오는 길에 피오니케이크 강추드립니다..완전 댄스댄스 춰지게 맛있어요(20~30분 줄섬, 한조각 4500원? 이었던걸로), 차마시는 거는 합정 상수야 워낙 많지만 '안녕,낯선사람'(분위기 및 가성비 괜츈) 이나 유명한 이름의 은하수 다방 등이 있겠네요.
가볍게 식사하실 곳은 '윤씨밀방'(줄섬20~30분) 그리고 그 근처에 있는 '사모님돈가스'(줄섬20~30분), 반대편 상수역 가는길로 '뽕신'(커스텀짬뽕, 피자가게 입니다. 좀 시끌시끌한편, 줄섬 10~15분, 저녁에는 적은편), 한블럭 근처에 '무라'(여기는.. 맛에비해 인기가 좀 뻥튀기 인데 한 두번은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줄서서 20분정도...), 중식으로 맛있었던 '빵꾸반점'은 최근에 문을 닫았구요(바로옆이 저희 회사..ㅠㅠ) 한블럭 너머에 '밥상 위'(저녁에는 술집비슷하게 변신), 매일매일 밥먹으러 다니는데 막상 적으려니 잘 기억이 안나네요.. 맛은 윤씨밀방,사모님 돈가스가 가장 괜찮은 것 같습니다.
디저트는 상상마당 에서 좀 내려오는 길에 피오니케이크 강추드립니다..완전 댄스댄스 춰지게 맛있어요(20~30분 줄섬, 한조각 4500원? 이었던걸로), 차마시는 거는 합정 상수야 워낙 많지만 '안녕,낯선사람'(분위기 및 가성비 괜츈) 이나 유명한 이름의 은하수 다방 등이 있겠네요.
애인있다고 했다가 모따 열개넘게 받았었는데;;;;ㅋㅋㅋ
VR Lef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