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가 끝나면 발목이 좀 불편하곤 하네요.
어쩔 수 없이 같이 뛰어야 하는 경기가 계속 생겨서
뛰어도 딱 한시간 정도만 뛰는데요
오른쪽 발목을 삼년전 쯤에 크게 다치고 나서는
경기가 끝나고 나서 발을 디디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은날에는 공을 찰때도 발목이 아플때가 있습니다.
일단 발목 근력운동을 병행하긴 할 껀데
당분간은 보호대를 차야 할 것 같아서...
걍 나이키게 괜찮나요??
발목 부상에 조예가 깊으신분들 부탁드려요 ㅋㅋㅋㅋㅋ
그런데 보호대고 뭐고 축구를 안하는게 제일 좋아요.
만약에 계속 하셔야 한다면 어쩔수 없는것인데 스포츠용품점에서 판매하는 보호대는 예방차원에서 하는 것이고
의료용으로 지급되는 게 레알 치료용입니다. 물론 치료용 보호대 차시면 볼 못차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