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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 H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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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렇게 생활하는게 재미가 없는지 모르겠네요.
평일엔 직장근무에 스쿼시, 종사직종 관련 공부하고
토요일엔 테니스
일요일엔 축구하러
보시다시피 사는것 자체는 참 바쁩니다. 특히 평일엔 잠 욕심까지 내다보니
항상 시간에 쫓기거든요.
근데 문제가 바쁘긴한데 재미가 없네요.
직장 이직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귀찮고
스쿼시는 배운지 얼마안됬는데도 그냥 밍밍하고
테니스도 마찬가지, 축구는 그냥 힘들다는 생각만 들구요.
게임은 할땐 재밌어도 하고나면 뭔가 혼자 피폐해지고 우울해진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음...
몇달전만해도 그냥 직장만 다니고 아무것도 안할때도 너무 뭐가 재미가 없어
'그럼 좀 바쁘게 살아보자!' 하고 이것저것 손대고 그때의 바램대로 바쁘게
그리고 새로운것도 배우고 하는데도 참 파이팅이 안생기네요.
차라리 잠들었을때 꾸는 꿈이 하루일상에서 가장 재밌는 순간인듯
태어나서 이렇게 무미건조하고 의욕이 없는것도 첨인듯
ps. 여친 만드는것만이 능사이려나;
Ju H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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